경남도약, 재고약 분류 실태 파악 착수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2-09-06 15:14   
경상남도약사회(회장 박무용)은 지난 2일 약업질서협의회와 간담회를 갖고 의사의 잦은 처방변경과 상품명 처방으로 인해 적절하게 소진되지 않은 약국의 재고의약품 반품과 관련, 우선 창원시약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약국의 재고의약품 분류 및 실태를 파악키로 했다.

또 약업계 발전에 물의를 일으켰다고 판단한 제약사에 대해서도 유감을 표명하고 강력한 대응책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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