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 함께 지속적인 이웃돕기, 기부문화 확산 추진으로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선 약사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제1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김승주 약사(화승삼성약국)는 10일 오후3시 부산시청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는다.
부산시약 총무이사 김승주 약사는 부산진구 당감4동 주민자치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면서 2005년 저소득 아동에게 영양제 지원, 장애인부부 발달 장애인복지관 후원, 2012년부터 기초수급자 학생 56명 에게 교복비 지원 총 8천여만원 전달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기여, 지속적인 이웃돕기 추진으로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적극 참여 한 공로로 수상한다.
김 약사는 “영남약대 재학시절부터 학생회 활동을 통해 졸업 후 약사로서 사회봉사를 고민을 통해 약국 처방 9건을 받는 어려운 상황에서 2003년 자발적으로 지역 주민센터를 찾아 지약 주민과 함께 할 수 방안으로 결손가정 돕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주위를 돌아보는 것은 여유가 있는 상황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상황에 맞게 지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지금처럼 꾸준히 할 생각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