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10월초 대의원 선거
전국 47명 선출, 9월 28일까지 후보자 등록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09 12:33   수정 2015.09.09 10:48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약준모)이 대의원 선거 일정에 들어갔다.

약준모는 7일 제4대 대의원 선거 일정과 절차를 공고했다. 후보자 등록을 거쳐 10월초 6일간의 선거를 진행한다.

선출하는 대의원은 모두 47명이다.

서울과 경기가 각각 9명으로 가장 많고, 부산과 인천이 각각 3명이다. 또, 경남 충남 대전, 충북, 전북, 경북, 전남, 대구, 광주, 강원이 2명씩이고, 울산과 세종, 제주에서 1명의 대의원을 선출하게 된다.

우선 9월 28일까지 후보자 등록을 진행한다. 이후 선거운동기간을 거쳐 10월 5일부터 10일까지 6일간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약준모는 지난 2013년부터는 기존 포털사이트 카페 형태에서 벗어나 새로운 독립 홈페이지를 꾸렸으며, 회비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또, 2014년에는 대의원 온라인 투표를 통해 모임 회장을 선출했다. 현직 백승준 회장이 대의원 선거를 통해 선출된 첫번째 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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