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사회 회원약국에 초복 맞아 수박 배송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08 10:01   

서초구약사회가 전 회원약국에 수박을 배송했다.

서초구약사회(회장 최미영)는 경영악화로 침체된 약국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에서 모든 회원약국에 수박을 최근 배송했다고 밝혔다.

최미영 회장은 "약국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전체를 뒤흔든 메르스 사태에도 최일선에서 확산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 회원을 격려하기 위해 초복이 얼마남지 않은 시점에서 수박을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수박 배송을 위해 최미영 회장은 직접 마트를 방문해 선별을 거쳐 준비했으며, '시원한 수박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을 잊고 잠시나마 행복한 시간을 만끽하길 바란다'는 격려의 문구도 함께 전달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