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사회 지역 경찰서 자녀에 장학금 전달
협약따라 지난해 이어 6명에 300만원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7-03 09:15   
영등포구약사회가 지역 경찰서 직원 모범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유정사)는 영등포경찰서 직원의 모범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협약에 따라 지난해에 이어 올해 선정된 학생에게 장학금을 최근 전달했다.


유정사 회장은 영등포경찰서 직원 자녀 6명에게 총 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어려운 시기에 경찰의 노고를 감사를 표하며 "경찰서 직원의 복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 "자녀들이 학업에 열중해 큰 일꾼으로 자라길 소망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갑식 영등포경찰서장은 약사회의 배려와 베푸는 삶을 실천하는 모습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장학금을 전달하는 자리에는 유정사 영등포구약사회 회장과 김정기 여약사 담당 부회장, 신용종 총무 담당 부회장, 이종옥 정보통신 담당 부회장, 영등포경찰서 김갑식 서장을 비롯한 간부 20여명이 참석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