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 송천 한마음의 집에 후원금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30 09:00   수정 2015.06.30 11:40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가 복지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박기배)는 지난 25일 구주제약을 방문하고, 故 김명섭 대한약사회 명예회장이 이사장으로 재직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송천 한마음의 집'에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박기배 본부장은 "故 김명섭 명예회장의 추모 2주기를 맞이해 김 회장님의 나눔 정신을 기리는 마음을 받들어 송천 한마음의 집이 장애인의 사랑과 행복이 따뜻한 나눔의 집으로서 이웃 사회 사랑을 실천하는 기관으로 계속 거듭나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후원금 전달에는 김희중 전 대한약사회장과 김구 전 대한약사회장, 전영구 한국마약퇴치본부 이사장과 유정사 영등포구약사회 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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