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메르스 환자 약국 방문 약국가 비상
환자 방문 의원 약국 병원 관련자 격리 조치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6-08 09:04   수정 2015.06.09 13:17

부산지역에도 6일 메르스 양성 판정과 관련 일선 약국과 병원을 방문 한것으로 알려 졌다.

부산지역 메르스 양성환자로 판명된 박씨는 지난 5.26~ 28일까지 서울 삼성의료원 입원중인 친척을 간호하러 다녀온 뒤 부산 보건환경연구원에서 1차 검사결과 양성으로 판정되었다.

부산시는 7일 대책을 발표하며 부인을 병원에 격리 조치하고, 현재까지 파악된 동선에 근거하여 의원 약국 병원 식당 등 방문 접촉자를 면밀히 파악하고 있으며 정확한 역학조사를 진행 접촉자를 격리하고 있다.


부산시 대책본부를 24시간 비상체계로 확대 운영하고, 격리병상을 최대한 확보하는 한편, 예비비를 투입해서 주요 진입 거점 및 대규모 밀집지역에 발열측정기를 추가로 설치토록 했다.

아울러 부산시는 신고나 상담을 위해 전문 상담요원을 배치한 상시 핫라인을 설치(051-888-3333)하여 신속하게 처리한다.

한편 부산시약사회는 오는 14일 전체 회원연수교육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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