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사회 마약퇴치운동본부에 후원금 전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29 11:38   수정 2015.05.29 11:41

영등포구약사회가 마약퇴치 후원금을 전달했다.

영등포구약사회(회장 유정사)는 지난 5월 28일 영등포구 당산동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전영구)를 방문하고, 마약퇴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유정사 회장은 최근 확산되는 신종마약류에 우려를 표하면서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가 앞장서 신종 마약류 예방과 '마약 없는 밝은 사회'를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전영구 이사장은 "영등포구약사회 회원의 후원이 우리나라의 마약청정국 유지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를 표시하고 "결국 약사직능의 위상확보로 귀결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후원금 전달을 위한 이날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방문에는 영등포구약사회 유정사 회장과 신용종 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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