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 약물 오남용 예방 캠페인 진행
평택시약사회, 지역 보건소 공동으로 개최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5-07 17:32   수정 2015.05.07 17:33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가 평택시약사회와 지역 보건소와 함께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박기배)는 지난 3일 평택시 농업기술센터에서 평택시약사회와 평택시 보건소와 공동으로 약물 오남용 홍보와 구충제 먹는날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서는 다양한 관람시설과 체험부스가 마련돼 운영됐으며, 마약류 인식 관련 실태조사와 약물에 관한 OX 퀴즈 진행, 약물오남용 예방 포스터와 배너 전시를 통해 약물 오남용의 폐해와 심각성을 알렸다.

평택시약사회에서는 '구충제 먹는날' 이벤트를 통해 참가자를 대상으로 구충제 배포와 함께 복용에 대해 지도하기도 했다.

박기배 본부장은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와 축제를 통해 일반 시민에게 약물오남용 사전예방과 올바른 복약지도에 대해 주기적이고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할 것"이라며 "친숙하게 한 걸음 다가가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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