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 지역 약학대학과 실무실습 간담회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24 14:36   
노원구약사회가 삼육대약학대학과 실무실습 중간평가 간담회를 가졌다.

노원구약사회(회장 조영인)는 지난 4월 22일 노원구약사회관에서 지역 프리셉터 참여약국과 삼육대약학대학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중간평가 관련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에서는 3월 16일부터 시작한 약국실무실습에 대한 중간평가와 수업 방식에 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실무실습에 대한 환자들의 협조가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점과, 10주 실습이 유리한 부분이 많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또, 실무실습에 참여한 학생들의 목표의식이 있어 적극적이고 좋았다는 점과 함께, 처방전 분석을 할 수 있다는 점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더불어 현재 참여중인 14명의 학생이 2주간 1일씩 9개 약국을 방문해 실습 약국 이외 다른 약국을 탐방하는 방식으로 순환교육을 5월 4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하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삼육대약학대학 송영천 교수와 박준범 교수가 참석했으며, 노원구약사회 조영인 회장과 프리셉터 8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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