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동물용 의약품 세미나 진행
질환관리 사례, 적용 사례 등 초점 맞춰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4-23 17:43   수정 2015.04.23 17:46
약사회가 동물용 의약품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19일 서울 서초동 대한약사회관 대회의실에서 동물약국 운영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물용 의약품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동물 심리와 소통방법'(박민철 애니멀커뮤니케이터)을 비롯해 '반려동물 질환 관리 사례'(최복자 한국동물테마파크 원장), '응급 동물용 의약품 적용사례'(임진형 약사) 등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또, 세미나에서는 동물약국 홍보·인증 문구 제작과, 동물 보호활동과 지역단위 동물용 의약품 강사단 구성에 대해 참석자간 의견을 교환했다.

서영준 약국위원장은 "회원들의 동물약국 운영에 도움을 주고자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며 설명하고 "동물용 의약품 취급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회원에게는 대한약사회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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