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로 약사회장을 사칭한 경우가 확인돼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5일 대한약사회장을 사칭하는 전화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히고, 시·도 약사회 임원과 회원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일부 지역에서 대한약사회장을 사칭해 청와대와 장관 등 VIP를 모시는 행사에 참석해서 인맥을 쌓으라며 지역 약사회 임원에게 접근한 사례가 있었다는 것이 약사회의 설명이다.
보이스피싱과 유사한 사례로 보여, 혹시라도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게 약사회의 판단이다.
약사회 관계자는 "보이스피싱일 가능성이 있어 시·도 약사회 임원과 회원에게 이러한 전화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면서 "유사한 사례가 있을 경우 약사회에 즉시 알려달라"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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