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가 올해 신규 사업으로 'TYPE45' 쇼핑몰을 내달 5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TYPE45'는 옵티마케어가 고유 브랜드를 홍보하고, 가맹약국의 신규고객을 창출하기 위해 오픈을 준비해 온 인터넷 쇼핑몰이다.
매년 건강기능식품시장은 꾸준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지만, 약국은 소비자의 건강기능식품 구입창구에서 외면당하고 있는 상황에서 브랜드 홍보와 신규고객 창출이 필요했다는 설명이다.
옵티마케어는 'TYPE45'는 단순히 제품만 판매하는 쇼핑몰이 아니라 건강 전문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의 몸에 맞는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온라인에서 자신의 단골약국을 지정해 약사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개발 단계에서 약사의 전문성을 살리는데 중점을 두었고, 건강에 대한 관심과 구매율이 높은 30~50대 여성을 주요대상으로 했다는 설명이다.
옵티마케어 관계자는 "TYPE45는 전체 약국 건강식품 판매 시장의 규모를 키워 온·오프라인의 시너지를 확보하고, 옵티마 약국에 잠재고객을 유입하는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