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학대학생 위한 커뮤니티 내달 1일 오픈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 인증정보 절차 거쳐 약학대학생만 가입 가능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10-22 10:09   수정 2014.10.23 16:06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이 약학대학 학생을 위한 커뮤니티를 내달 1일 오픈한다.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회장 백승준, 약준모)은 약학대학 학생을 위한 커뮤니티를 홈페이지에 따로 신설해 11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커뮤니티는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전약협)로부터 약학대학 학생의 인증정보를 받아 이용하려는 약학대학생의 신원을 확인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약학대학생으로 인증확인절차를 통해 약학대학생이 확실한 경우에만 '약대생 그룹' 형태로 약준모에 가입할 수 있다.

커뮤니티에서 약학대학생은 이들을 위한 콘텐츠만 확인할 수 있으며, 약학대학생과 약사간에 소통이 가능한 게시판이 따로 신설돼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게시판은 약사와 약학대학생 모두 접근이 가능하며, 열람과 글쓰기, 댓글이 가능하다.

만약 약학대학생이 약사면허를 취득한 이후 면허번호와 인증 절차를 거치면 약준모 인증약사 회원으로 활동이 가능하다.

약준모 관계자는 "약준모와 약학대학생이 서로 의견을 나누고, 협력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면서 "새내기 약사에게 필요한 정보교류를 도모하고 선배 약사와의 네트워크를 활발하게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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