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 멘토링 스쿨 활동 약사에게 감사패 수여
서울시약사회, 멘토 역할 충실한 13명 약사 대상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28 16:19   


서울시약사회가 한약 멘토링 스쿨에서 멘토로 활동한 약사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해 한약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한약 멘토링 스쿨'에서 멘토로 활동한 13명의 약사에게 최근 감사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감사패 수여자는 현상배(광진구) 약사를 비롯해 강영모·묘연길·이경주·정만희·최명숙(은평구), 임성호(강서구), 곽성죽·송용섭(구로구), 문주기(영등포구), 김영복·임효종(관악구), 김양일(강남구) 약사 등 모두 13명이다.

한약위원회(부회장 장광옥, 위원장 장현진) 주관으로 열린 수여식에는 김종환 회장과 권영희·장광옥·추연재 부회장, 장현진 한약이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한약 멘토링 스쿨은 한약을 적극적으로 취급하고 있는 멘토와 한약에 대한 입문을 희망하는 멘티들을 연결시켜주는 장을 만들어 한약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한약위원회의 주요 사업 가운데 하나이다.

멘토링 스쿨은 구 약사회에서 주관하고 서울시약사회 협찬으로 멘토 약사가 멘티 약사에게 주1회 2~5개월 과정으로 강의와 토론의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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