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시회, 성빈센트병원에 해외의료봉사 의약품 전달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28 06:57   

경기도약사회는 의약품 나눔사업인 팜뱅크사업과 연계해 지난 26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사회사업팀에 해외의료봉사를 위한 의약품을 전달했다. 


성빈센트병원은 2007년부터 매년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미얀마 등 열악한 환경으로 의료의 손길이 닿지 않는 해외 사각지대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함삼균 회장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약을 통한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외의  열악한 계층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경기도약사회 팜뱅크 한봉길 본부장은 "팜뱅크 사업이 더욱 활성화돼 의약품을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시설 등 많은 수혜단체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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