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배 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장이 3년 임기의 본부장으로 재선임됐다.
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박기배 본부장)는 지난 3월 26일 2013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신임 지부장으로 박기배 현 본부장<사진>을 재선임했다.
최종이사회에서는 2013년 회계 수입·지출 결산내역과 함께 2014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심의했다.
특히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에 있어서는 사업 활성화를 위한 대외활동 강화와 마약퇴치운동본부의 자립도 향상을 위한 운영비 확보·창출에 대해 1시간 넘는 시간 동안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차기 본부장 선임과 관련해서는 현재 진행중에 있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 박기배 본부장이 연임을 통해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모색하자는데 뜻을 모아, 연임을 의결했다.
박기배 본부장은 이 자리에서 "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와 약사회의 공존적 발전을 위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사업에 대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이사회에 전달했으며, 이사회 최종 의결을 통해 연임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