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밴드·합창단 이달 30일 콘서트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나눔 콘서트 형식 … 심사평가원 밴드 함께 참여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27 09:35   

인천시약사회 회원으로 구성된 밴드와 합창단이 도심에서 콘서트를 진행한다.

인천시약사회(회장 조석현)는 오는 3월 30일 인천시약사회 회원으로 구성된 시나브로 밴드와 팜코러스 합창단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바이탈사인 밴드와 함께 콘서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쌓은 노래와 연주실력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눔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3월 30일 인천 신세계백화점 5층 문화홀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시나브로 밴드는 드럼을 담당하는 임태주 약사를 비롯한 5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팜코러스 합창단은 최병원 약사를 단장으로 가천대 약학대학과 연세대 약학대학 학생들도 함께 참여한다. 또, 심사평가원 김숙희 정보운영부장을 비롯한 6명으로 구성된 바이탈사인 밴드도 공연을 함께 하게 된다.

이번 공연의 입장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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