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기관 수 전년대비 1.4% 증가, 약국은 '감소'
2013 건강보험주요통계, 최근 5년간 약국 125곳 줄어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19 08:20   


의원, 요양병원 등 요양기관은 여전히 증가추세지만 약국은 점차 감소 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국밈건강보험공단이 18일 공개한 '2013년 건강보험주요통계'에 따르면 2013년 요양기관은 총 8만 4,971개로 전년대비 1.4% 증가했다.

종합병원, 의원, 병원, 한방병원 등 12개 종류의 요양기관 중 상급종합병원과 약국을 제외한 모든 요양기관이 전년대비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급종합병원은 44개에서 43개로 1곳이 감소했으며 약국은 2012년 20,958개에서 2013년 20,890개로 68개소가 감소했다.

약국의 이러한 감소추세는 최근 5년간 꾸준히 진행되고 있으며 2009년수치에 비해 125개소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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