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약사회 정영숙회장, 의회에 법인약국 저지 협조 요청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18 09:21   수정 2014.03.18 09:23

서울 중구약사회 정영숙 회장은 지난 3일 중구의회 행정보건위원장인 김영선 의원을 면담하고 영리법인약국의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정영숙 회장은 정부가 추진하려는 재벌형 법인약국이 허용되면 환자를 이익 창출의 수단으로 보게 되며, 국민의 의료비 부담 증가등 예상되는 폐해들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김영선 의원은 많은 시민들이 이러한 내용을 모르고 있어 국민에 대한 홍보를 위해 지역신문과 전국의회매체에 기고문을 올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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