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보건복지정보개발원 원희목 원장과 간담회
약사 사회참여 초점 맞춰 의견 교환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3-10 11:16   


약사회가 보건복지정보개발원 원희목 원장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순례, 위원장 김경희) 위원과 함께 지난 7일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을 방문해 원희목 원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 조찬휘 회장은 의약품 전문가로서 약사의 사회적 기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보건복지정보개발원의 다양한 활동과 역할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간담회에서는 약사의 사회참여에 논의의 초점을 맞췄다.

만성질환자 등에 대한 건강관리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방문 약료서비스 등 의약품 전문가로서 약사가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욱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다. 특히 의료사각지대에 놓여있는 독거노인 등을 발굴해 약사가 사회참여 활동에 활발하게 나설 수 있도록 하자는 얘기가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찬휘 회장과 김순례 부회장, 여약사위원회 김경희 위원장, 이경숙·김성순 부위원장, 윤성미 간사, 김혜옥 총무, 김은주 부총무가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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