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약사회, '건강도우미 약국 실천의 해'
제1차 회장단 회의 개최, 2014년 사업 및 회무 전반 논의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2-28 13:34   


충남약사회는 2014년을 '건강도우미 약국 실천의 해'로 정하고 자체정화운동과 어린이·노인 대상의 분회별 의약품사용안전교육 년2회 이상 실시 및 질병예방 및 금연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지난 27일 오후7시, 홍성군 소재 음식점에서 ‘충남약사회 2014년도 제1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법인약국 결사저지와 오는 3월22~23일 열리는 임원워크숍 및 초도이사회, 제37차 전국여약사대회(4/19~20) 참석, (4월)회장단·감사단·총회의장단 연석회의, (3~4월)유관기관과의 간담회, (5월&11월)연수교육 개최 등 2014년도 사업 및 회무전반에 관하여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충남약사회 전일수 회장을 비롯 이희영·정재황·강부규·백광현·박정래·윤광중 부회장과 지은실 총무재무이사, 조덕희 홍성군약사회장이 참석했다.

또한, 약국경영활성화를 위한 일환으로 백제약품과 상호발전을 위한 협력업체로서 상생관계를 모색하기로 제안하는 등 약사회 현안에 대하여 심도 깊은 토의를 실시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