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약업협의회는 제31회 정기총회를 25일 오전 12시 앰배서더호텔에서 개최하고 제30대 신임 이재육(광동제약)회장을 추대했다.
이재육 회장은 “약업협의회는 약사회와 제약 도매의 협의체로 서로의 도울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라며 “전임 회장들의 누가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진 상임고문은 “외국의 사례를 보면 법인약국은 일자리 창출보다 감소한다. 법인약국은 약국과 함께 제약 도매업계에 큰 후폭풍이 올수 있다. 약사회와 제약 도매가 함께 막아낼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신축 회관 마련을 위해 부지를 구입과 건립에 회세를 집중할 것이다. 반품 약국정산관계는 끝나고 도매에서 제약사 반품 문제에 약사회도 힘 것 도울 것이다.”고 했다.
이은상 감사는 신규회원사영입과 제약도매근무약사 약사회 신상신고 독려 등을 지적하고, 2013년 세입세출 9,309만원을 결산하고 올해예산 8,615만원을 통과시켰다.
이어, 면대 도매직영약국, 요양기관이 운영하는 도매업체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 척결하기위해 소위원회를 만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