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는 지난 23일 전문 무자격자 고용 의심약국 15곳에 대한 청믄을 실시했다.
이번 청문은 지속적으로 현장점검을 통해 채증된 자료를 바탕으로 무자격자 판매 등 법 위반 정황이 드러난 약국과 지난 1차 청문회에 불참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청문회에 참석한 약사들은 대부분 법위반 사항을 인정하고 약사회에서 요구한 재빌방지 및 윤리경영 서약서에 서명하고 자정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정장섭 약국담당부회장은 "약국내 전문 무자격자 퇴출 등 자정사업은 현 집행부 역점사업으로 계속 될 것이다"며 "약사가 약사를 조사하는 것이 가슴 아프고 부담스럽지만 약국 현지확인 및 청문절차는 가시적인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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