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법인약국 실체 알리는 데 최선'
법인약국 긴급통합반회 개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2-21 10:54   수정 2014.02.21 10:55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법인국 저지를 위한 TF팀(팀장 김경훈)은 2월18~19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회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약국과 관련해 긴급통합반회를 개최했다.

조영희 회장은 "법인약국 문제로 국민여론의 힘과 대국민 홍보가 중요한 시점에 비대위에서 대국민홍보자료를 지속적으로 알려주는데 효과적 방법을 논의하고,약국뿐 아니라 국민의 피해가 큰 정부가 말하는 법인약국 실체를 알리고자 긴급반회를 개최했다"며 " 위기의식을 갖고 국민설득을 위한 POP와 현수막을 잘 보이는데 설치해주시고 ,동참해서 뜻 모아주고 의견을 제시해 주시면 법인약국 저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진구약사회 TF 팀장 김경훈 부회장은 "법인약국 저지를 위한 로드맵을 제시해서 투쟁방안을 모색하니 논의하고 의견을 제시하여 회원들이 공감하는 많은 힘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회원들은 약사회를 중심으로 뭉쳐 위기에 적극 대응해 헤쳐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하기로 하고 '우리가 해야 할 일'을 제시했다.

1.지속적인 대국민 홍보(포스터,홍보물,리본등을 이용해 적극 홍보)

2.약국 시설 투자를 통한 환경 개선(깔끔한 인테리어, 현대식 투약시스템, 친절한 복약지도,우수약국관리기준도입)

3.정치적 역량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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