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약우회 '동반자 관계로 난국 극복'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2-14 17:38   수정 2014.02.14 17:39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는 지난 13일 광진구약사회관에서 약우회를 개최했다.

김경훈 약국부회장은 개회사에서 "약사회는 법인약국 도입 문제 등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제약사 역시 약국과  함께 가야하는 동반자인 만큼 약우회 회원사들과 긴밀한 협조와 친밀한 유대로 함께 헤쳐나갈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조영희 회장은 " 약우회 회원사 분들의 많은 도움에 감사인사를 드리며 약사회 당면 현안인 법인약국 문제로 인해 힘든 시련이 예상되는바 많은 도움을 당부드린다"며 " 약우회에서도 약사회에 건의사항이나 도움이 필요로 할 때 언제든지 말씀해주시면 최대한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약우회에는 약사회에서 조영희회장, 김경훈 손효환 양선희부회장 김영숙약국이사가, 제약사는 정우신약, 중외제약, 보령제약, 제일약품, 종근당, 쥴릭파마, 유한양행, 경남제약, 광동제약, 한미약품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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