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문전약국 조제 보조 대대적 단속 돌입
부산 특사경 기획조사, 대형병원 앞 약국 중점 조사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6-20 09:48   수정 2013.06.20 10:00

경찰이 약국조제실의 조제보조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부산특별사법경찰은 지난주부터 부산대 동아대 등 대형 병원앞 문전 약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단속에 돌입했다.

약국가에 따르면 특사경의 이번 단속은 조제실 내의 약국보조 일반인 불법조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부산지역 전체를 대상으로 단속이 실시되고 있어 특사경의 기획조사로  보고 있다.

부산지역 약국 관계자는 “문전약국의 경우 조제 보조 업무를 하는 직원이 대부분 있다” 라며 “약국 조제실의 조제보조원의 업무에 대해 명확한 법규와 가이드 라인 없는 가운데 단속으로 혼란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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