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약, 이기동 회장 유임
"재미있고 행복한 분회 만들 것"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3-01-28 18:39   수정 2013.01.28 18:49

대구 달성군약사회는 1월 26일 오후 6시 세인트웨스튼호텔 6층 밀레니엄홀에서 정기

총회를 열고,현 이기동 회장을 유임했다.

박용우 총회의장과 도운용 감사도 유임됐다.

이기동 회장은 " 달성군 약사회장을 하면서 일반의약품 제값받기 운동을 시작했는데  완전히 정착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회비가 아깝지 않는 분회,지혜를 얻을 것이 많은 분회,재미있는 행복한 분회가 되도록 하겠다"며 "회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갖고 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총회에는 전영술 대구시약사회장, 양명모 대구시약 차기회장, 구본호 대구시약 총회의장, 박미영 보건소장, 이광우 대구제약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구시약사회장  표창패 - 배연희( 한빛약국)

달성군약사회장 표창패 -  김민아 (명성약국)

달성군약사회장 감사패 -  김영중 (우림약품),  임현묵 ( 한미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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