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조석현 후보 회장 당선
총 754표 중 328표로 조석현 후보 차기 회장에 당선
이혜선 기자 l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12-13 20:30   수정 2012.12.14 01:11
인천시약사회 차기 회장에 조석현 후보가 당선됐다. 

조석현 후보는 754표 중 총 328표를 득표해 43.5% 지지율로 회장에 당선됐다.
 
이번 인천시약사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 조석현 후보가 328표로 송종경 후보를 109표 차로 이겼다. 

기호 2번 김용호 후보는 53표, 기호 3번 송종경 후보는 219표, 기호 4번 오희종 후보가 144표를 받았다. 무효표는 모두 10표다.
 
인천시약사회 선거에는 전체 투표인 1000명(1001명 중 1명 사망) 중 총 754명이 선거에 참여해 75.4% 투표율을 기록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