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및 6개 시도약사회장 선거 개표 돌입
대약회장 선거 투표율 65% 미만, 시도는 70% 넘어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12-13 19:15   수정 2012.12.13 19:22

대한약사회장 및 서울·대구·인천·광주·울산·경남약사회 등 6개 지역에서 치러진 선거 개표 작업이 13일 오후 6시부터 시작됐다.

7시 15분 현재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는 미개표 중이며 나머지 지역에서는 개표가 진행중에 있다.

대구시약사회장 선거는 유권자 1,500명중 1140명이 투표해 77%, 광주는 916명중 701명이 투표해 76.5%, 인천은 1,001명(1명 사망) 중 754명이 투표해 75.4%, 울산은 397명중 340명이 투표해 85.6%, 경남은 1386명중 1089명이 투표해 78.6%의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대한약사회장 선거 총 유권자는 2,6940명이며 12일 현재 58%의 투표율을 기록한 바 있다. 13일 오전 추가로 700여명의 투표용지가 사서함에 도착한 것으로 나타나 투표율 65%를 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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