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약사법 개정 저지 투쟁선포
대구시약사회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8-04 15:14   수정 2011.08.04 15:15

대구시약사회는 3일 중구 동구 서구 남구약사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한 투쟁선포식'(궐기대회)를 열었다.

대회에서 약사회는 일반 의약품 약국외 판매 움직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는 투쟁선언문(약사법 개악 저지를 위한 투쟁선언문)을 발표했다.

심야약국 5부제, 일요일 당번약국을 철저하게 준수하여 줄 것, 배부한 당번약국 안내판을 약국 전면부에 부착해둘 것, 당번약국 POS를 철저하게 입력할 것을 다짐하고,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금지 등 회원 행동지침을 참석 회원들에게 전달했다.

최근 대한약사회에서 제작한 홍보물(현수막 등)을 적극 활용해 홍보하도록 한 후, 최근 개설한 SNS(트위터 : www.twitter.com/daeguyak, 페이스북 : www.facebook.com/daeguyak)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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