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전문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이 '고객 중심의 약국'을 모토로 오는 5월부터 가맹사업을 본격화한다.
위드팜은 그동안 대학병원 등 대형 종합병원 앞 조제전문약국 30여 곳을 회원약국으로 두고 가입처 수를 늘이지 않는 대신 개별 약국을 성장시키는데 주력, 지난해 매출을 전년 대비 30% 성장시켰다.
이번 가맹사업은 회원약국의 고객 및 매출 증대 성공사례와 함께 제도변경 등 약국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프랜차이즈 시스템 강화를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위드팜 본사에서는 가맹시 ▲약국경영 환경분석 및 모니터링 실시 ▲집중적이며 차별화된 교육 ▲위드팜 CI 게시물 부착 ▲본사의 1:1 고객만족서비스 등 밀착 지원시스템 ▲일반의약품 활성화 ▲약사 등 전문인력 지원 ▲기존 성공사례의 직접적 접목 등을 통해 각 가맹약국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가맹비의 경우 타 프렌차이즈의 가맹비가 소멸성 비용인 것에 반해, 가맹비의 대부분을 초기 모니터링 및 교육 등 가맹약국을 발전시키는 데에 투자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위드팜은 모든 가맹약사들이 회사 컨셉에 따라 '최고의 복약지도와 건강상담 등을 통하여 존경받는 약사가 되도록 한다.'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매뉴얼을 통한 시스템 관리 등을 통하여 여유로운 약사가 되도록 한다.'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통하여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약사가 되도록 한다.' '고객만족서비스 등을 통하여 누구나 쉽게 와서 편하게 쉬고 갈 수 있는 약국이 되도록 한다.' 를 꾸준히 실천, 성공드라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위드팜 회원약국이 지난 11년 간 우리나라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약국시장 경쟁 속에서 살아 남았고 이에 더해 고객만족을 이끌어 내 매출을 상승시킨 노하우를 이제 가맹약국과도 모두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가맹약국과 본부가 동일한 경영이념공동체로서 가맹약국의 성장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다"며 " 특히 짧게 반짝하는 효과나 수익을 생각해서는 안되고, 1년 이상을 꾸준히 함께 하며 가맹약국과 본사지원이 시너지를 발휘하면 매우 좋은 성과가 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가맹문의 : 6207-3300(가맹사업TF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