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약사회= 25일 관내 M컨벤션 2층에서 정기총회를 개최, 2천5백여 만원을 결산하고, 1천1백여만원을 차기이월시켰다.
손귀옥 회장은 지난해 여러모로 어려운 과정 속에서도 협조해 주신 회원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금년 한해는 약국과 가정 그리고 건강 모두 잘되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형국 경북약사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곳 안동은 그 어느 지역보다 힘든 한해를 보냈지만 건강한 모습을 뵈니 마음이 가볍다고 말하고 결재문제 등 회원 권익을 위해 가일층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김광림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약사사회의 현실을 익히 들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면서 “지역민의 건강파수꾼으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의성군약사회= 25일 의성군 도리원 소재 이화가든에서 총회를 열었다.
김호진 회장을 비롯한 회원 90%가 참석한 자리에 한형국 회장은 의약품 슈퍼판매 근절에 따른 일련의 상황에 대해 설명하고 의약품 사입에 따른 결재방법 등에 약사회를 중심으로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성주군약사회= 26일 길손식당에서 김종석 회장을 비롯한 회원 10명이 참석한 정기총회를 열었다.
한형국 경북약사회장은 어렵지만 모두 힘을 합치면 해결 못할 일이 없다고 강조하고 약사회를 중심으로 회원들의 단합을 요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