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약, 소년소녀가장 설날 위안행사 열어
"긍정적인 생각과 미래의 꿈을 키우길 바라"
이혜선 기자 lhs@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1-27 14:36   

종로구약사회는(회장 이병천)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외받기 쉬운 소년소녀가장들을 초청해 지난 26일 건강한 명절보내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25년째인 소년소녀가장돕기재단이사회(이사장 임준석)는 매월 소정의 생계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매년 설날, 추석 명절에는 초청 위안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임준석 재단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은 어렵고 힘들지만 현실을 비관하지 말고 긍정적인 생각과 미래의 꿈을 키우는 소년, 소녀가 돼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하고 참석한 내외빈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종 종로구청장 . 김충용 전구청장 등 각계 인사들과 종로구약사회 임원, 종로구 거주 소녀소년가장 및 가족 12가구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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