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사회가 임원 상견례를 겸한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사안을 협의했다.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3월 2일 약사회관 소회의실에서 임원 상견례를 겸한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갖고, 회원명부 발간과 건강기능식품 관련 강의 등에 대해 논의했다.
상임이사회에서는 2010년도 초도이사회를 오는 4월초에 개최하기로 했으며, 3년에 한번 발간하는 회원명부 발간에 대해서도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원활한 대관업무를 진행하기 위해 성북구청을 방문해 간담회를 갖기로 했으며, 질환별 건강기능식품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해 4월부터 관련 강의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더불어 보관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내달 4일부터 16일까지 사무국에서 수거해 일괄 폐기하기로 했다.
회원간 교류 확대를 위해 등산동호회와 노래교실 동호회, 스포츠댄스 동호회 등을 결성하기로 했으며, 무상드링크 제공 근절 스티커 제작·배포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 발굴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정남일 회장을 비롯 이영수·하태수·김남빈·전영옥·김은배·이미선 부회장과 김동엽 단장, 김성동·이순희·정현수·서미영·신형근·김귀숙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