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사회 신임 총회의장에 정광은 직전 회장
정기총회 갖고 서영옥·현영진 등 부회장 5명 확정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2-24 10:01   수정 2010.02.25 15:01

제주도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갖고, 신임 의장에 정광은 직전 회장을 선출했다.

제주도약사회는 지난 2월 21일 제주도약사회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겸해 제46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신임 좌석훈 회장을 비롯한 집행부를 확정했다.

좌석훈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을 위해 봉사하는 약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총회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6년 동안 제주도약사회장으로 재임해 온 정광은 직전 회장을 총회의장으로 선출하는 한편 부의장에는 김명실·김병현 대의원을 선출했다. 또한, 서영옥·현영진·오지홍, 허준, 이애숙 등 5명을 신임 부회장으로 확정하고, 감사에는 고은희, 민승빈 대의원을 선출했다.

더불어 대한약사회 파견대의원은 정광은, 좌석훈, 문영자, 서영옥, 홍윤배 대의원을 선임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2009년도 세입·세출을 결산하고, 2010년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수상자명단
△대한약사회장 표창패 : 김택신(광제약국) 양자영(태안약국)
△제주도약사회장 감사패 : 양영은(제주지오영 대표이사)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