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가 신임 집행부 구성을 마무리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2월 9일 약사회관에서 새롭게 구성된 신임 집행부와 함께 제1차 상임이사회를 가졌다.
하충열 회장은 이날 회의에서 신임 집행부를 소개하고, 최고의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기꺼이 회무에 참여해 준 임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약사회 발전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상임이사회에서는 그동안 24개 반회를 순회하며 조정한 반 재편성건을 확정하고, 반별로 담당 임원을 임명해 반장과 함께 반회를 더욱 활성화시켜 나가기로 했다.
더불어 환자 유인을 목적으로 본인부담금을 할인하는 행위를 척결해 나가기로 하고, 전회원을 대상으로 문제약국을 제보받아 점검하기로 했다.
또, 각 위원회별 사업계획을 준비해 3월 5일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집행부 명단
△총무담당부회장 이형수(우림약국) △약학·한약담당부회장 최귀옥(광장약국) △약국담당부회장 이광근(세화약국) 의보·윤리담당부회장 김성숙(신성약국) △여약사담당부회장 오혜라(대한약국) △대외협력단장 어수정(어약국) △정책단장 정명화(안정온누리약국) △총무위원장 김의영(수유상록수약국) △약학위원장 윤종현(팜코리아약국) △약국위원장 김병욱(세계로약국) 윤리·근무약사위원장 이영실(종로세명약국) △여약사위원장 이용화(웰빙메디칼약국) △의보위원장 양승훈(상록수온누리약국) △한약위원장 한기숙(혜민약국) △정책·홍보위원장 곽경순(후문약국) △총회부의장 강창원(진성약국) △총회부의장 김희전 △약우회장 이광근(세화약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