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마퇴본부, 배수향 회장 새 지부장 선출
부지부장 이사 일괄 사직서 제출, 새 집행부 힘 실어주기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1-21 20:27   수정 2010.01.21 20:33

경북마약퇴치운동본부는 20일 오후 5시 이사 19명(위임 12명 포함)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마퇴본부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개최, 지난 1월 9일 일신상의 사유로 사직서를 낸 이택관 지부장 후임에 배수향 경북여약사회장을 경북지부장으로 선출했다.

또 부지부장과 이사 모두 일괄 사직서를 제출키로 하고 후임 배수향지부장이 새롭게 집행부를 구성, 소신껏 일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 주기로 했다.

이와 함께 터 운영비에서 충당해 교재 및 강사교육비에 활용키로 수정한 후 승인하고 예방사업에 사명감을 갖고 직무에 힘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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