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약국전용 혈당측정기 2월에 추가 공급
혈당측정 생활화 캠페인 일환…'G닥터' 제품 8일부터 공급키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1-08 11:09   

대한약사회가 2월부터 약국 전용 혈당측정기 추가공급에 나선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혈당 측정 생활화와 혈당측정기 약국유통 활성화를 위해 진행해 온 '혈당측정 생활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오는 2월 8일부터 약국 전용 혈당측정기와 혈당 스트립지를 추가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2008년부터 진행한 '혈당측정 생활화 캠페인'은 혈당스트립지 2박스를 구입하면 구형 혈당측정기를 신형으로 교체해 주는 사업으로 쓰리라이프존과 함께 전개해 왔다.

이번에 추가 공급되는 약국 전용 혈당측정기는 'G doctor' 혈당측정기와 혈당스트립지로 기존 약국전용 혈당측정기와 공급가격은 동일하다.

'G doctor' 혈당측정기는 기존 혈당측정기와 달리 오토코팅방식으로 사용이 좀더 편리해졌으며, 혈당측정 데이터를 500개까지 저장할 수 있어 혈당 관리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측정기 등은 2월 8일부터 약국에 공급할 예정이며, 주문은 기존 혈당측정기와 동일하게 지역별 거점 도매상이나 인터넷(팜스넷, 메디온, 온누리몰, 대웅몰), 콜센터(1577-2779)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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