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배수향 여약사회장 장애아에 성금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09 15:25   수정 2009.12.09 15:27

경북약사회 배수향 여약사회장은 12월 4일 김천시 소재 효동어린이집을 방문 배영희 원장의 안내로 시설을 돌아보고 입소 장애아 2명의 학부모에게 100만원 성금을 전달했다.

효동어린이집은 유아부터 초등생까지 장애아 81명이 39명의 선생님 지도로 함께 생활하고 있다.

 한편 이날 운영위원회를 가진 자리에서 배수향 여약사회장이 운영위원장에 선출돼 앞으로 지역 장애아를 위해 봉사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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