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약대 개국동문회 신임회장에 차도련씨
정기총회 갖고 만장일치 추대…도약 위해 집행부 중심 협력 결의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02 16:13   

이화여대 약대 개국동문회 신임회장에 차도련씨가 추대됐다.

이화여대 약학대학 전국개국동문회는 지난 1일 오후6시 삼성동 소재 코엑스 장보고홀에서 약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에서는 앞으로 2년 동안 동문회를 책임지고, 운영할 임원을 새로 선출했으며, 신임회장에 25기 동문인 차도련(대한약사회 학술이사, 사진)씨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 감사에는 장인순씨(19회)와 이순자씨(22회)를 추대했다.

차기 연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은 신임회장에게 일임했으며, 새 집행부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모두 합심해 신임회장을 중심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결의했다.

이날 총회에는 150여명의 동문과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 동문인 민주당 김상희 의원을 비롯한 10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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