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약사회 자선다과회 개최
불우이웃돕기 기금 조성…선거 출마 예비후보 대거 참석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21 17:27   

동작구약사회가 자선다과회를 진행했다.

동작구약사회(회장 이범식)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작구약사회관에서 자선다과회를 개최했다.

이범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매년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를 개최해 보호시설과 복지관, 장애인시설과 독거노인, 결식아동 등에 의약품과 생필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조성된 기금을 알뜰하게 사용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인보사업을 더욱 확대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동작구약사회는 현재 초등학교 결식아동 급식비 지원과 복지시설 의약품·생필품 지원, 경찰서 비상 의약품 전달, 전경대 생필품과 의약품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상도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복지관에 의약품과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에 대한 건강보험료 지원, 독거노인 사랑의 쌀 지원 등 다양한 인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날 자선다과회에는 송경희 대한약사회 부회장과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회장, 남수자 부회장을 비롯 민병림·신충웅·정명진 예비후보 등 서울시약사회장 출마 예비후보와 각 구 약사회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또, 김경규 동작구부구청장, 안승준 동작구의사회 회장, 정창옥 동작경찰서 정보보안과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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