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약사회 기간 경과 처방전 폐기
전체 약국 대상 13,200kg 수거·폐기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05 10:02   수정 2009.06.05 10:06

제주도약사회가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수거, 폐기작업을 진행했다.

제주도약사회(회장 정광은)는 제주도내 전체 약국을 대상으로 보존기간 3년이 경과한 2006년 3월 31일 이전 처방전 13,200kg을 수거해 폐기했다고 밝혔다.

폐기작업은 전문업체인 (주)천지환경자원과 진행됐으며, 환자의 신상정보가 유출될 경우 민·형사상 책임 질 것과 반드시 용해해 재활용한다는 내용의 확약을 통해 무료수거계약 형태로 진행됐다. 처방전 수거와 폐기는 지난 5월 1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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