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정화운동으로 내부 불신 극복하자
성북구약사회, 초도이사회 갖고 카운터 추방 등에 초점 맞추기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31 09:16   수정 2009.03.31 09:19

성북구약사회가 초도이사회를 갖고 카운터 추방 등 자율정화운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3월 28일 성북구약사회관 대강당에서 초도이사회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하는 등 본격적인 회무에 돌입했다.

초도이사회를 통해 성북구약사회는 올해 사업예산을 확정하는 한편 이에 따른 7개 위원회의 사업계획을 밝혔다.

정남일 회장은 "2009년 한해는 카운터 추방과 일반약 제값받기, 불량 비위생 드링크 무작위 제공 근절, 조제료 할인금지 등 자율정화운동을 진행하겠다"면서 "이를 통해 약국간, 약사간 불신을 없애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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