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2008 상임이사 송년 모임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29 08:58   

인천시약사회 회장단과 상임이사회는 지난 26일 2008년을 결산하는 송년 모임을 가졌다.

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은 “그동안 알찬 회의를 진행하기 위해 회의실에서 김밥과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워 온 임원 여러분들께 죄송한 마음 금할 길 없다”고 인사말을 전한 후 “마약퇴치 후원금내준 데 대해 감사하며 새해부터는 약국을 비우고 나와 봉사하는 임원들에게 근무약사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풍족한 예산이 확보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유상현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보람 있는 한 해였고, 새해에는 회원들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인천시약사회 홈페이지 상의 등재 회원 관리를 철저히 하고, 인천시청에서 시행하는 마약류 교육을 약사회 연수교육 시간에 수료할 수 있도록 하자는 건의사항이 있었다.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는 회원들의 반응이 좋았던 사업을 중심으로 간단하게 하며, 더 필요한 내용은 임원진의 건의를 받아 회장단에서 최종 검토 후 결정키로 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