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의약품 명예지도원 정기교육
운영지침·활동범위 등에 초점 맞춰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8 14:12   

서울시약사회가 의약품 명예지도원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17일 한동주 약사지도위원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약사 명예지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지방식약청 1층 강의실에서 의약품 명예지도원 정기교육을 진행했다.

서울식약청 의약품과 주관으로 실시한 이날 교육에는 의약품명예지도원 추진배경과 운영지침을 비롯한 활동범위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으며, 부정·불량의약품 정보수집과 보고, 약사법 위반행위에 대한 지도·점검·계도 등에 대해서도 중점적인 설명이 있었다.

특히 약국개설자나 지정된 약국관리자가 약국관리를 하고 있는지 여부와 약사가 아닌 종업원이 약국에서 의약품을 조제하거나 판매하는지 여부 등을 주요 지도·점검사항으로 꼽았다.

한편 현재 서울시약사회에는 79명의 의약품명예지도원(임기 2년)이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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