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약, 복지시설에 쌍화탕 1만병 전달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7 09:18   

인천 남동구약사회 조상일 회장은 16일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무료급식을 실시하고 있는 만수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해 남동장애인복지관, 남동노인복지센터 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쌍화탕 1만병을 전달했다.

인천 남동구 약사회 조상일 회장은 “추운 겨울에 무료급식을 받는 어려운 분들이 일주일에 한 두 번씩만이라도 따뜻한 쌍화탕으로 몸과 마음을 녹이실수 있도록 선물을 전달했다”며 “약사님들의 작은 성의가 그분들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 약사회는 4년 전부터 매년 겨울철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1만 병의 쌍화탕을 전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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