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지원 위한 '약사봉사단' 구성키로
서울시약사회, 단장에 임준석 종로구약사회 회장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6 10:57   수정 2008.12.22 10:49

의약품 지원이 절실한 사회단체에 이를 지원하는 봉사단이 구성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12일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의약품 지원이 절실한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사회단체 등에 의약품 지원을 위해 '서울약사봉사단(천사의약품 지원센터)'을 구성하기로 확정했다.

약사회는 '서울약사봉사단' 결성과 관련해 이사회 자리에서 단장으로 종로구약사회 임준석 회장을, 부단장에는 종로종근당약국 이병천 약사를 확정·발표했다.

조찬휘 회장은 "봉사단 결성은 각 구약사회와 사회단체에서 의약품 지원요청이 있을 때나 국가재난 발생 등을 대비해 사전에 의약품을 지원받아 적재적소에 즉시 지원되도록 하기 위한 취지"라며 "운영을 체계적으로 통일시켜 지원경로를 손쉽게 하고, 약사 자원봉사자도 함께 지원하는 시스템을 가동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