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약지도 상담기법 매뉴얼 내년초 배포
서울시약사회, 실질적인 복약지도 참고자료로 활용위해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6 10:42   수정 2008.12.16 10:46

약국에서 실질적인 복약지도가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책자가 배포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12일 제12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약국에서 약사가 실질적인 복약지도에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는 '50대 복약상담기법 매뉴얼'을 제작해 내년초 회원약국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약국경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도록 '10대 집중판매 품목 매뉴얼'도 준비중에 있으며 '다빈도 처방의약품 50대 품목 복약지도 매뉴얼'도 제작해 연초에 회원약국에 배포하기로 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또 심장병어린이 진료비 지원규정을 개정해 외국의 선천성 심장병어린이에게도 수술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을 추가했으며, 포상자격과 대상인원, 포상방법 등 서울약사봉사상 운영규정도 새롭게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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