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신림3반 반회 개최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11 09:14   수정 2008.12.11 09:15

관악구 약사회 신충웅 회장은 지난 9일 신림3반 반회에 참석해 처방전 변경 대체조제, 유효기간 경과 약품 반품, 낱알판매금지, 약값 제값받기, 유효기간 지난 약으로 조제 금지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유효기간 경과 약품은 항상 점검을 통해 반품할 수 있도록 하고, 환자가 달라는 약을 주지 않고 다른 비싼 약을 주는 등 바가지를 씌우는 일이 있었다며 약사의 품위를 손상시키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약품결재 시 팜코카드를 많이 사용해 약사회와 회원 모두 이익을 볼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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